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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백 展 -텍스타일. 사진. 회화. 서예-

토마스양 2022. 12. 14. 00:19

기간: 2022.12.1 - 2023.1.31

장소: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찬란한 보석으로 수놓여진 양태백 작품 여행

 

하늘에서 꽃씨가 내려 세상을 아름답게 보게 한다.

하늘에서 빛이 쏟아져 보석이 되게 한다.

 

빛과 색의 조화

새로운 탄생을 알리는 아름다움의 극치

우리 눈을 현란하게 만든 호화찬란한 불꽃쇼의 명장면을 연출하듯

양태백 작가의 작품

색의 조화 감동 감명

아름다움과 아름다움이 맞물려 사랑도 만들고

신의 계시 내려주는 우주도 창조해 낸다.

 

빛과 색의 만남

자연과 랑데부 봄의 속삭임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네의 오감여행을 출발하게 한다.

어둠속에서 밝게 비추어 주는 빛으로 답답한 삶에서 자유로운 탈출

눈부신 색의 여행으로 떠나게 해주는 우리의 이 아름다움 앞에서

보석을 차곡차곡 기억에 내게 한다.

먼 바다색은 짙푸른 사파이어

해변 가까이 오면 비취

에메랄드

오팔

자수정의 자줏빛에서 보라로 분홍으로 꽃도

되고 나비가 되어 날고 색의 화려한 항해는 끝이 없다.

 

양태백 작가 작품은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색의 마술사다.

푸르름이 돋아나는 봄의 왈츠

강력한 태양 아래 여름을 시원스럽게 해주는 물결의 색들

가을 나뭇잎이 떨어져 그 나뭇잎이 새싹을 만들듯 단풍 색깔 듯

눈 내리는 겨울 정취를 담아 넥타이 안에서 봄을 잉태하는 색상들

사계절 12365일 양태백 작가는 일 년을 하루같이 365개의

빛을 색의 아름다움을 수틀에 매어놓듯

사람의 기쁨

 

보는 사람의 즐거움을 준다.

화려함이, 영원한 즐거운 축제로 남길 바라는 뜻에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