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여행

운무산수의 여행

토마스양 2009. 2. 21. 23:59

 

人之於地 恃其不踐之地
(인지어지 시기불천지지)

사람이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은 밟히지 않는 땅을 믿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에게
때로는 도움을 받게 된다. 누구를 만나건 인연을 소중히 하고 잘해야 한다”

 

 GNN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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